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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는 데쳐 먹으면 몸에 해로운 질산염을 없앨 수 있으나,너무 많이 데칠 경우엔 비타민C의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채소 가운데 질산염이 많은 것으로는 시금치를 꼽을 수 있다. 시금치와 근대,비름은 특히 적당히 데쳐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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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2.14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