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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내로라하는 낙농국가인 스위스는 크게 독일어권,프랑스어권,이탈리아권으로 나뉜다. 지방에 따른 특별 요리도 언어권과 겹친다. 스위스의 대표 요리는 역시 치즈 요리라 할 수 있다.  

라클레트는 삶은 감자에 치즈를 곁들인 요리다. 치즈는 불에 올려 녹인 것이다. 

람켄은 파이 생지로 만든 접시에 치즈와 생크림 등을 올려 오븐에 구운 프랑스권의 요리다. 키슈와 매우 비슷하다. 

뢰슈티는 감자를 갈거나 삶아서 얇게 썬 뒤, 프라이팬에서 양파와 베이컨 등을 넣어 구운 독일어권의 요리다.

부세카는 양파,당근,양배추,토마토,콩 등 여러 가지 채소를 치즈와 함께 끓인 이탈리아어권의 수프다.



치즈 퐁뒤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유명한 요리다.퐁뒤는 '녹았다' 또는 '끓여서 녹인다'라는 뜻의 프랑스어. 치즈 퐁뒤는 그뤼예르이나 에멘탈 등의 치즈를 화이트 와인과 함께 전용 냄비에서 끓여 녹인 뒤 한 입 크기로 자른 프랑스빵을 찍어 먹는 것이다. 

퐁뒤 부르기뇽(부르고뉴식)은 '오일 퐁뒤'로 알려져 있다. 깍뚝썰기한 쇠고기나 말고기를 기름에 튀겨서 입에 맞는 소스와 함께 먹는 프랑스 향토 요리다. 또 퐁뒤 시노와즈(중국식)는 샤브샤브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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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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