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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로마냐 주를 중심으로 친다면,소가 많은 북부엔 유제품 치즈가 많고, 양이 많은 남부엔 양젖으로 만든 치즈가 많다. 

▷ 파르미자노 레자노= 에밀리아 로마냐 주에 있는 파르미자노 레자노에서 방목한 소를 통해서만 만들어지는 치즈. 

▷ 카플리노= 산양의 젖으로 만든 흰곰팡이 치즈. 맛이 산뜻하다. 

▷ 고르곤졸라= 알프산 기슭의 고르곤졸라 마을에서 키우는 소젖으로 만든 푸른곰팡이 치즈. 

▷ 페콜리노= 페콜리노 토스카노,페콜리노 사르도(샤르데냐) 등 양젖 치즈. 지역에 따라 이름과 맛이 다르다.

▷ 모차렐라= 캄파냐 주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하얗고 부드러운 치즈.식염수에 담긴 채 팔린다.

▷탈레조= 롬바르디아 주 원산의 워시 타입 치즈의 대표격. 시큼한 맛과 단맛의 조화가 딱 좋다. 

▷아지다고= 베네트 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만드는 우유 치즈.씹히는 맛과 강하지 않은 맛이 프로세스 치즈와 비슷하다. 



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24 07:00
◇ 이탈리아 와인의 매력은?
지중채 풍토에 따라 와인의 특징이 다르다. 북부에선 맛이 진한 바롤로(Barolo) 같은 적포도주,이탈리아 산 샴페인 스프만테(Spmante)가 유명하다. 중부에선 완만한 구릉지에 펼쳐지는 포도밭에서 딴 대중적인 키안티 와인이 널리 알려져 있다. 남부에선 풍부한 햇빛을 받은 개성이 넘치는 포도주가 유명하다. 맛,가격이 모두 선택의 폭이 넓다.  

◇ 와인의 등급과 평가
아래서부터 테이블 와인(Vino da Tavola),생산지 표시전형(I.G.T) 와인,통제원산지호칭(D.O.C) 와인,통제보증원산지보증(D.O.C.G) 와인 등 4가지로 나뉜다.하지만 등급과 맛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 어떤 요리와 어울리나
생선요리에는 백포도주,육류 요리에는 적포도주가 어울린다고 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꼭 따라할 필요는 없다.일반원칙은 다음과 같다. 
(1) 담백한 생선요리+산뜻한 맛의 백포도주
(2) 기름기 많은 생선요리+산뜻한 맛의 적포도주 또는 강한 맛의 백포도주
(3) 담백한 육류 요리+산뜻한 맛의 적포도주 또는 강한 맛의 백포도주
(4) 기름기 많은 육류 요리+강한 맛의 적포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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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23 07:00
▷에스프레소= 고압에서 추출한 진한 커피. 작은 컵에 들어 잇는 커피를 2~3회 나눠 마시는 것이 이탈리아 식이다.
▷카페 마키아토= 마키아토는 '물들다'' 얼룩지다'의 뜻.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약간 첨가한 것으로,카페오레보다 우유의 양이 적다.
  
▷ 카푸치노= 에스프레소에 거품 낸 우유를 첨가한 것. 아침식사 때 즐겨 마시며 남성이 낮에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여긴다.

▷ 스프레무타= 신선한 과일(그레이프후르츠 또는 오렌지)을 짜서 만든 신선한 주스를 스프레타무라고 한다. 





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22 07:00
바에서 파는 패스트푸드는 다음과 같다. 

▷ 치즈와 토마토 샐러드의 파니노(Panino con Pomodoro e Mozzarella,Insalta)= 점심식사에 즐겨 먹는 인기 요리 중 하나인 파니노.
올리브와 향신료를 넣은 토마토 샐러드와 치즈가 들어 있다.
▷ 햄과 치즈의 파니노(Panino con Prosciutto Cotto e Formaggio) = 햄과 치즈가 듬뿍 들어 있다.차가운 파니노를 따뜻하게 데워달라고 부탁하고 싶을 땐 '칼도(Caldo)'라고 말한다. 

▷ 믹스 샌드위치(Tramezzino con insalata)= 일반적인 샌드위치는 '트라메치노'라고 부른다.이탈리아에서도 점심식사로 파니노뿐 아니라 트라메치노도 많이 먹는다. 

▷ 치즈와 루콜라의 피아디나(Piadina con Formaggio e Rucola)= 북부,중부에서 많이 볼 수 잇는 패스트푸드. 밀가루 반죽으로 구운 빵에 파니노처럼 식재료를 끼운다.

▷ 버섯과 소시지의 조각 피자(Pizza tagliata con Funghi e Prosciutto) = 바에도 조각 피자가 진열돼 있다. 피자점의 피자보다 두텁고 말랑말랑한 것이 많다.

▷ 과자빵(Brioche con Crema)= 이탈리아인들은 아침식사로 브리오슈를 즐겨 먹는다. 보통의 크로와상은 물론이고 크림이나 초콧릿,잼이 들어 잇는 것도 있다.  



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21 07:00
▷ 카프리 초사= '변덕쟁이'라는 이름의 피자.그 날 기분에 따라 토핑을 얹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 4종 치즈 피자= 모차렐라,고르곤졸라,탈레조,파르미자노레자노 등 4종류의 치즈를 사용한다.

▷ 모둠 야채 피자= 야채가 풍부하게 들어간 피자.서양호박(주키니)과 파프리카가 녹아 있다.

▷ 야토미카= 소시지,버섯,아티초크,햄,달걀을 토핑으로 얹는다.달걀이 빠지면 '크와트로스타조네'가 된다.

▷ 칼초네= 바삭바삭한 피자 안에 치즈와 토마토가 듬뿍 든 뜨거운 속이 맛있다.

▷ 사라센풍 피자= 얇게 썬 토마토와 모차렐라 치즈,그라나 치즈 가루를 얹은 단순한 피자.

▷ 마르게리타= 이탈리아 국기의 빨간 색(토마토),초록색(바실리코),하얀 색(모차렐라 치즈)을 이미지로 만든 피자.

▷ 플리에제= 토마토,모차렐라 치즈,양파를 넣은 피자.올리브와 그라나 치즈를 곁들이는 경우도 있다.
 
▷ 소시지 피자= 짠 맛이 나는 소시지를 얹은 간단한 피자.여기에 버섯을 넣는 경우도 많다.

▷ 야채 피자= 서양호박과 가지,토마토,시금치 등 야채를 토핑으로 듬뿍 얹은 야채 피자.
 
▷ 생햄 피자= 구운 빵 위에 생햄,루콜라,치즈,옥수수를 그대로 얹어 신선한 맛을 낸다. 





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20 07:00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본고장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버섯 페투치네= 버섯을 듬뿍 넣은 토마토 소스의 페투치네.면발이 넓적해 소스가 잘 밴다.

▷스파게티 알라 아마트리차나= 아브루치 주의 향토요리지만,어디서나 맛볼 수 있다.가늘게 썬 고기와 토마토 소스가 잘 어울린다.

▷라비올리 토마토와 가지 소스= 토마토와 가지를 사용한 소스를 버무린다. 라비올리와 야채를 씹는 맛이 절묘하다.

▷포르치니 버섯의 탈리아텔레= 페투치네와 생김새가 비슷한 탈리아텔레. 페투치네보다 면발이 좀더 넓적하며 달걀을 넣어 반죽한 것.
▷가지 소스의 라비올리= 배게 같은 모양을 파스타.만두처럼 속에 고기와 야채,어패류가 들어 있다.

▷뇨키 고르곤졸라 소스= 뇨키는 감자와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 쫄깃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다.

▷바지락과 토마토 소스의 제멜리= '쌍둥이'라는 이름의 파스타.면발이 넓적해서 토마토 소스가 잘 밴다.바지락과 토마토의 풍미가 파스타와 잘 어울린다. 
▷가재 스파게티= 바닷가 마을에선 가재를 많이 넣은 파스타가 명물이다. 일반적으로 토마토 소스를 많이 사용한다.  
▷해산물 스파게티= 새우와 조개,오징어 등을 올리브 오일,소금,향신료로 맛을 낸 스파게티. 해산물의 풍미가 느껴진다.
▷오징어먹물 페투치네= 페투치네는 리본처럼 평평한 파스타.오징어먹물과 수장새우의 소스 등이 잘 어우러진 요리.
▷펜네 아라비아타= 펜네는 펜촉처럼 뾰쪽한 단면을 가진 파스타.매콤한 맛의 토마토 소스인 아라비아타와 잘 어울린다.


 

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19 07:00
<북부 이탈리아 요리>
세상에서 가장 비싼 버섯인 흰 트뤼프(송로버섯)가 많이 나는 곳이 이찰리아 북부의 알바. 바닷가에 접한 베네토 주에는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가 많다.
▷밀라노 식 리조토(Rissotto alla Milanesse) = 샤프란과 치즈를 듬뿍 사용한 리조토. 롬바르디아 등 이탈리아 북부지방의 인기 메뉴로,남부에선 찾아볼 수 없다.
▷모둠 해산물 요리(Frutti di mare alla griglia)=베네치아의 개펄에서 잡은 어패류를 오븐에 구운 간편한 요리. 레몬을 뿌려 먹는다.
▷밀라노 식 코토레타(Cotoretta alla milanesse)= 곱게 빻은 빵가루를 사용한 돈까스. 송아지고기를 사용한 요리가 대부분이지만,양고기 코토레타도 있다.
▷볼로냐 식 탈리아텔레(Tagliatelle alla Bolognese)= 미트 소스 스파게티는 볼로냐의 명물이다. 면발이 굷은 파스타의 탈리아텔레에 소스를 버무린 것이 일반적이다.
▷말린 대구 크로스티니(Crostini di Baccala mantecato)= 얇게 썬 빵에 야채와 파테를 얹는 크로스티니도 베네치아에선 말린 대구를 우유에 담궜던 것을 얹는다.
▷전채 모둠요리(폴렌타를 곁들임)(Antipasti Misti con Polenta Bianca)= 옥수수 가루를 물에 넣어 끓인 '폴렌타'라는 이 지방의 향토요리가 전채에 곁들여져 나온다.
▷정어리 마리네(saor)= 찐 정어리에 식초와 향신료를 첨가해 맛을 낸 소스를 끼얹는다. 깊은 맛이 특징이다.
▷게찜(Granchio lessato)= 신선한 게를 삶은 후 게살을 빼내 소금과 올리브로 양념한다. 베네토 지방에서 자주 먹는 요리다. 


<중부 이탈리아 요리>
이탈리아의 척추라고 부르는 아페닌 산맥(Appennini)에서 사냥한 토끼와 멧돼지,내장 요리와 찜 요리를 많이 볼 수 있다.
▷송아지 등심 포르치니 버섯(Fileto di vitello con funghi porcini)= 부드러운 송아지 등심 스테이크에 계절의 진미인 포르치니 버섯을 곁들인다.
▷토끼고기 로스트(Arrosto di Coniglio)= 돼지고기와 닭고기의 로스트는 이탈리아 전국에서 맛볼 수 있으나,토끼 로스트는 이탈리아 중부에 많다.
▷피렌체 식 티본 스테이크(Bistecca alla Fiolentina)= 비스테카란 쇠고기 스테이크를 숯불에 구운 요리. 피렌체 근교에서 키운 소의 고기를 사용한다.
▷로마식 튀김(Fritti alla Romana)= 밀가루와 달걀에 물을 넣고 갠 것에 각종 야채를 묻혀서 튀긴 요리.
▷모둠 크로스티니(Crostini mistia)=얇게 썬 빵에 고기와 야채,마늘이 들어간 버터,파테 등을 얹은 카나페.

<남부 이탈리아 요리>
베네치아처럼 해산물을 사용한 요리가 많지만,날것으로 먹는 경우도 많다. 
▷까치콩 스프(Zuppa di fagioli)= 신선한 까치콩을 갈아 만든 스프는 토스카나 지방의 요리.  
▷새끼양 로스트(Abbacchio alla Cacciatora)=아바키오는 새끼 양고기. 일반적으로 오븐에 굽지만 푹 끓이는 요리도 많은 편.
▷살팀보카(Saltimbocca)= 얇게 저민 송아지 고기와 생햄 사이에 세이지를 끼워 버터로 구운 로마의 명물 요리.
▷피자 마르게리타(Pizza Margherita)= 이탈리아 마르게리타 왕비에 헌상된 피자여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해산물 리조토(Rissoto ai frutti di mare)= 치즈를 넣지 않고 홍합을 듬뿍 사용해 풍부한 해산물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리조토.
▷해산물 라비올리((Ravioli ai frutti di mare)=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라비올리를 토마토 소스로 푹 끓인 요리.
▷싱싱한 성게 스타게티(Spaghetti ai ricci)= 어패류를 먹는 시칠리아에서는 싱싱한 성게를 듬뿍 넣은 스파게티가 명물이다. 
▷마지판 과자(Fruta della martorana)= 마지판으로 과일 모양을 본뜬 과자. 종교행사나 축제 때 놓는다. 






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18 07:00



안티파스티(전채요리)-프리모 피아티(제1 요리)-세컨드 피아티(제2 요리)-콘토르니(곁들인 채소요리)-디저트-커피-취향에 따른 식후주의 순서.
레스토랑에서 추천하는 메뉴가 세트로 구성된 '투어리스트 메뉴'의 대부분이 이 풀코스로 이뤄져 있다. 빵은 처음에 나왔다가 세컨드 피아트가 나오면 곧바로 치워진다. 

■ 전채(antipasti) : 양이 적지는 않으며, 때로는 전채만으로 배가 부른 경우도 있을 정도다. 전체적인 양을 고려해 주문하도록 한다. 샐러드는 전채에 포함된다.  
▷카프레제(caprese)=토마토와 모차렐라 치즈를 배합한 인기 요리.신선한 식재료를 살린 담백한 맛.
▷쇠고기 카르파초(carpaccio di manzo)= 우리 쇠고기보다 좀 질기다. 얇게 썬 치즈와 싱싱한 루콜라가 곁들여 진다. 
▷생햄과 멜론 (procitto e melone) =달콤한 멜론에 어울리도록 생햄은 조금 맛이 진한 것을 선택한다. 생햄에다 무롸과를 첨가한 요리도 인기다. 

■ 제1 요리(primo piati) : 파스타,피자,리조토. 한국인은 제1 요리만르로도 배 부른 경우가 많다. 양을 잘 고려해 주문하자.
▷물소의 모차렐라 치즈 피자(pizza mozzarelladi bufala)=레스토랑에서 피자를 먹는 경우,피자는 제1 요리로 취급한다.신선한 물소의 모차렐라 치즈를 얹은 인기 메뉴.
▷스파게티 카르보나라(spaghettialla  carbonara)= 한국에서도 많이 먹으며,베이컨,치즈,검은 후추,달걀 노른자로 맛을 낸 스파게티. 
▷ 스파게티 봉골레(spaghettialla  alle vongole)= 바지락 스파게티,토마토를 사용한 소스는 봉골레 로소(rosso),올리브 오일만 사용한 소스는 비안코(biabco).  

■ 제2 요리(secondi piati) : 메인 요리. 육류(cani)와 생선류(pesci)라고 적혀 있으며, 종류가 다양하다. 토끼와 멧돼지,양고기 등을 많이 사용한다.  
▷해산물 모둠튀김(fritto misto di mare)=오징어나 새우,작은 생선류를 튀겨 만든 요리.튀김에 소금간이 돼 있어 레몬을 뿌려 먹는다.
▷연어 마리네(salmone marinato)= 구운 연어를 와인 식초와 향신료,올리브 오일을 첨가한 소스에 끼얹어 먹는 요리.
▷농어찜(branzino al vapore)=양쪽으로 배를 갈라서 나온다.
▷돼지고기 로스트(arrosto di maiale)= 비밀리에 전수되는 소스에 돼지고기를 장시간 담갔다 오븐에 구운 요리.이탈리아 전국에서 많이 먹는 요리.
▷송아지 스칼로피네(scalloppine di vitello)= 송아지 고기에 밀가루를 묻혀 버터로 볶은 요리가 스칼로피네.토마토 소스나 레몬을 뿌려 먹는다.

■ 곁들인 채소요리(contorni) : 마늘,시금치,감자 등 야채를 사용하는 메뉴가 많다. 양도 많다. 풀코스에서 나오는 경우엔 전체 음식량을 고려해 주문하자. 
▷감자 오븐 구이(patate al forno)= 올리브 오일과 향신료로 버무린 감자를 오븐에 구은 요리.담백한 맛에 금방 빠져 든다.
▷시금치 소테(spinaci al burro)= 우리나라에서처럼 베이컨이 들어가지 않는다. 
▷모둠 야채 볶음(verdure alla griglia)= 야채를 숫불에 구운 요리.향신료와 소금간이 적절히 어루러져 있으며,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뿌려 먹는다.

■ 디저트 (dolci) : 커피와 함께 먹으면 좋다. 너무 달지도 않고 양도 적당해 먹기 좋은 것이 이탈리아 디저트다. 
▷티라미수(tiramisu)='마스카르포네'라는 크림 모양의 치즈를 이용한 디저트.티라미스는 '나를 기분좋게 만들어줘'라는 뜻. 
▷판나코타(panna cotta)= 생크림을 구운 디저트.인기가 있어 어느 가게에나 있다.
▷블루베리와 라즈베리의 토르타(torta ai frurri di bosco)= 신선한 포도를 듬뿍 사용한 토르타.속에 카스타드와 마스카르포네 치즈가 들어 있다. 


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17 07:00
감자를 주식(主食)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먹는다. 고다,에담 등 치즈의 대국이다. 

스타포트는 감자나 그밖의 채소,소시지나 쇠고기를 넣고 끓인 뒤 으깬 매시드 포테이토와 같은 요리. 재료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그 중에서도 후츠포트(감자,양파,당근과 쇠고기를 넣은 것)가 유명하다. 

에르텐 수프는 완두콩을 끓여 베이컨과 소시지를 넣은 짙은 수프. SPILT PEA SOUP의 뜻. 

판넨쿡은 네덜란드 식 팬케이크. 반죽이 얇고 햄이나 치즈와 함께 요리하는 경우도 있고,크림이나 과일을 곁들여 디저트로 먹는 경우도 있다.프랑스의 크레프와 닮았다. 

하링은 청어를 말한다. 날청어를 소금이나 식초에 재운 뒤 채 썬 양파를 곁들여 먹는다. 포장마차에서 많이 판다. 

헤학트발은 커다란 고기 경단을 쪄서 구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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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s novas Molientem A&Z 2011.01.16 07:00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낙농국가인 스위스는 크게 독일어권,프랑스어권,이탈리아권으로 나뉜다. 지방에 따른 특별 요리도 언어권과 겹친다. 스위스의 대표 요리는 역시 치즈 요리라 할 수 있다.  

라클레트는 삶은 감자에 치즈를 곁들인 요리다. 치즈는 불에 올려 녹인 것이다. 

람켄은 파이 생지로 만든 접시에 치즈와 생크림 등을 올려 오븐에 구운 프랑스권의 요리다. 키슈와 매우 비슷하다. 

뢰슈티는 감자를 갈거나 삶아서 얇게 썬 뒤, 프라이팬에서 양파와 베이컨 등을 넣어 구운 독일어권의 요리다.

부세카는 양파,당근,양배추,토마토,콩 등 여러 가지 채소를 치즈와 함께 끓인 이탈리아어권의 수프다.



치즈 퐁뒤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유명한 요리다.퐁뒤는 '녹았다' 또는 '끓여서 녹인다'라는 뜻의 프랑스어. 치즈 퐁뒤는 그뤼예르이나 에멘탈 등의 치즈를 화이트 와인과 함께 전용 냄비에서 끓여 녹인 뒤 한 입 크기로 자른 프랑스빵을 찍어 먹는 것이다. 

퐁뒤 부르기뇽(부르고뉴식)은 '오일 퐁뒤'로 알려져 있다. 깍뚝썰기한 쇠고기나 말고기를 기름에 튀겨서 입에 맞는 소스와 함께 먹는 프랑스 향토 요리다. 또 퐁뒤 시노와즈(중국식)는 샤브샤브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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